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마테복음 2장 14절

안녕하세요.
아름맨(아름다운교회 기자 닉네임) 인사드립니다.
이제 곧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 입니다.
교회가 성탄 준비로 북적북적 한데
이런 교회 안 분위기와는 다르게
밖을 둘러보면 성탄의 분위기를 느끼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가 압장 서서 성탄의 기쁨을 더욱더 널리 알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교회에 달라진 모습을 눈치채셨는지 모르겠는데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12월 초
한파가 몰아치던 어느 날 노시우 장로님과 노진철 집사님께서 출동하셨습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작업을 해 주셨습니다.
밤이 늦도록 말이죠.

늦은 밤까지 이어진 기나긴 작업 끝에
드디어 짜잔~~
완성이 되었습니다.

노시우 장로님과 노진철 집사님께 다시 감사드리며
교회 앞을 오고 가는 많은 이들이 성탄의 기쁨에 함께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