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거 같습니다.

그 무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우리들의 찬양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성가대와 찬양팀의 콜라보로 2부 찬양 예배를 드렸습니다.
CCC의 캠퍼스 찬양 리더인 우리 교회의 자랑 송요셉 간사님
건반으로는 두지은 사모님, 김미정 자매
베이스는 이영로 전도사님
드럼으로는 한유만 형제가 섬겨 주셨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사역이 시작됩니다.
각 교회학교와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수련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는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땀과 수고가 헛되지 않토록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말씀으로 여름을 이겨내는 우리 아름다운교회 성도님들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