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선교회 김학민 회장님, 손정갑 집사님께서 주차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바울선교회가 반갑게 맞아 주시니 교회에 도착할 때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바울선교회의 봉사 감사드립니다
점심 식사 후 여기저기 모여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교회에 아름다운 모임 공간이 생기기를 기도해 봅니다
우리 교회의 자랑 유치부 공간입니다
이곳에도 점심 식사 후 목장모임과 담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회 건너편 카페입니다
이곳에도 가득 가득이네요~^^

봄이 왔습니다~

봄이 오면서 아름다운교회에 느껴지는 느낌을 전해 봅니다.
무엇인가 꿈틀 꿈틀, 약동하려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아름다운교회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한단계 더 성장하고 부흥하려는
느낌이 감지됩니다.
이 느낌이 오래 오래 지속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아름다운교회 이기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