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럼에도 하라2020-01-17 16:33:52
작성자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지은 시 - " 그럼에도 해라 "


사람은 때로 이치에 맞지 않고 논리가 없으며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어도 사람들은 당신이 이기적이고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친절을 베풀라.

당신이 어떤 일에 성공하면 몇 명의 가짜 친구와 몇 명의 진짜 적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성공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다 해도 사람들은 여전히 당신을 속일 것이다.

그럼에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몇 년 걸려 세운 것을 누군가 하룻밤 사이에 무너뜨릴 수도 있다.

그럼에도 다시 일으켜 세워라.

당신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면 사람들은 당신을 질투할 것이다.

그럼에도 평화롭고 행복하라.

오늘 당신이 하는 좋은 일이 내일이면 잊힐 것이다.

그럼에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눈다 해도 그것은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 모른다.

그럼에도 당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보라, 엄밀히 말해 그것은 당신과 타인 사이의 일이 아니라 당신과 하나님 사이의 일이다.   -끝-


"보라, 엄밀히 말해 선을 행하는 것은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결국 자신의 양심을 위한 것이다."란 뜻도 해석됨.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이전모래알 하나, 꽃 한 송이2020-01-20
-그럼에도 하라2020-01-17
다음노시우 장로님2020-01-10